신형 볼디프 허브의 내구성을 볼 수 있는 사진이다.
위 사진은 머치모어 19턴 모터로 EPSide서킷(봉담) 에서 약 10팩정도 굴린 후 후륜에 장착된 볼디프 허브의 상태이다.
19턴이란 것을 감안한다면..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이다.
그리고, 볼디프의 작동 상태도 그렇게 썩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스프링 장력문제가 있고, 디프판의 장착시 정밀도 문제도 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또 다시 볼디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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