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틱을 사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별을 해야한다. 쫄병팀에서 실내용 차량으로 M18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같은 차를 가지고 같이 즐기는 것이 더욱 재미있다는 걸 다 알것이다.
쫄병팀 맴버 들 모두 M18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나 때문에 제네틱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었는데 1명 때문에 여럿이 바꾸는 것 보다. 여럿을 위해 한명이 바꾸는 것이 효율적이기에 내가 M18로 바꾸기로 했다.
오늘 새벽에 중고 시장에 내놨었는데, 아침에 연락이 왔다.
제네틱.. 이제 안녕.. 좋은 주인 만나서 즐겁게 달리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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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네틱 팁을 하나 올려 놓고 이 카테고리를 마무리 한다..
사진상에 초록색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을 잘 보기 바란다. 뻔데기나사(3mm 무두나사)이다.
제네틱은 피봇볼방식의 서스펜션이다. 그런데, 어퍼암이 유격이 많아서 심히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예전 그리핀과 V2의 힌지핀 고정방식을 바꾸는 팁을 응용해서 위 사진과 같이 하였다.
효과는 꾀 만족스럽다.
제네틱 유저들이 참고하면 좋을 듯...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2007년 10월 25일 목요일
바디 작업 중
귀여운 제네틱의 바디를 만드는 중이다.
바디는 스위프트슈퍼1600 으로 일본 스즈키의 유명한 자동차이다.
큐브와 스위프트 중 망설이다가 스위프트가 더 작고 귀여운 것 같아 선택하였다..
아직 라디에이터 부분 밖에 작업하지 못했다. 그래도 제법 모양새가 나온다.
도색은 쫄병아카데미에 의뢰를 해서 라이트가 데칼이 아닌 실감나는 모양새로 할 수 있었다.
빨리 완성해서 잼나게 드리프트를 즐겼으면 좋겠다.... 근데, 언제나 완성하려는지.. ^^a
바디는 스위프트슈퍼1600 으로 일본 스즈키의 유명한 자동차이다.
큐브와 스위프트 중 망설이다가 스위프트가 더 작고 귀여운 것 같아 선택하였다..
아직 라디에이터 부분 밖에 작업하지 못했다. 그래도 제법 모양새가 나온다.
도색은 쫄병아카데미에 의뢰를 해서 라이트가 데칼이 아닌 실감나는 모양새로 할 수 있었다.
빨리 완성해서 잼나게 드리프트를 즐겼으면 좋겠다.... 근데, 언제나 완성하려는지.. ^^a
재미난 제네틱
레이스가 아닌 즐기기 위한 차량으로 ABC하비의 제네틱을 선택하였다.
뭐 처음 SBV2를 구입한 것도 원래 가지고 놀려고 산 것이지만.. 어찌하다보니 서킷에서만 굴리는 차량이 되어버렸다.
얼마전 온로드 카페에서 제네틱 리뷰를 보고 1/12 투어링이 많이 끌리게 되어 이것 저것 알아보았다.
현재 국내 수입되고 부품수급이 원할한 제품이 ABC하비의 제네틱 밖에 없는 것 같고 거기다 차량 자체도 나쁘지 않으면서 바디 또한 이쁜 것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살까말까 약간 고민 했었지만 지름신이 왔다 갔는지 어느샌가 내 손에는 제네틱이 들려있었다..^^a
간단히 평을 하자면 일제제품치고 적당한 가격(18만원 정도)인 것 같고, 유격이 좀 많은 것이 흠이지만 여기저기 손을 쓰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했다. 어짜피 장난감 용이니 크게 노력하지 않으려고 한다.
사진에 대해 설명하자면.. 1/12 라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어떻게든 깔끔하게 가자재 배치를 해보겠다고 머리 많이 굴렸다.(심지어 내가산 가장 비싼 서보가 이놈에게 올라가 있다.) 타이어의 힌색 테이프는 집안에서 드리프트할려고 내가 테잎을 감아놓은 것이다.(무지 잘미끄러진다. ^^)
바디는 스즈키 스위프트인데..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사진에는 없다.
제네틱~ 나랑 재미나게 놀자꾸나~~ ^^
뭐 처음 SBV2를 구입한 것도 원래 가지고 놀려고 산 것이지만.. 어찌하다보니 서킷에서만 굴리는 차량이 되어버렸다.
얼마전 온로드 카페에서 제네틱 리뷰를 보고 1/12 투어링이 많이 끌리게 되어 이것 저것 알아보았다.
현재 국내 수입되고 부품수급이 원할한 제품이 ABC하비의 제네틱 밖에 없는 것 같고 거기다 차량 자체도 나쁘지 않으면서 바디 또한 이쁜 것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살까말까 약간 고민 했었지만 지름신이 왔다 갔는지 어느샌가 내 손에는 제네틱이 들려있었다..^^a
간단히 평을 하자면 일제제품치고 적당한 가격(18만원 정도)인 것 같고, 유격이 좀 많은 것이 흠이지만 여기저기 손을 쓰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했다. 어짜피 장난감 용이니 크게 노력하지 않으려고 한다.
사진에 대해 설명하자면.. 1/12 라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어떻게든 깔끔하게 가자재 배치를 해보겠다고 머리 많이 굴렸다.(심지어 내가산 가장 비싼 서보가 이놈에게 올라가 있다.) 타이어의 힌색 테이프는 집안에서 드리프트할려고 내가 테잎을 감아놓은 것이다.(무지 잘미끄러진다. ^^)
바디는 스즈키 스위프트인데..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사진에는 없다.
제네틱~ 나랑 재미나게 놀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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