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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7일 수요일

[2014.05.03] 오랜만의 주행 - 어설픈 주행

1달여 만에 주행을 했다.

서킷은 역시나 GRC

오랜만의 주행인데 그 동안 여유가 없어 준비가 부족했고, 몸도 피곤했는지 기운도 나질 않아 피트에 앉아만 있었던 듯 하다.


준석이가 준 그립이 괜찮은 타이어로 나쁘지 않은 주행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집중력이 부족해서 여러번의 실수로 몇 번의 파손.. 사진에 보이는 것 말고도 리어 암, 쇽타워 마운트 및 기어박스 파손까지..

아마, GRC를 찾은 이후로 가장 많은 수의 파손이 발생한 듯 하다.

정비도 불량해서 차량 주행 느낌이 껄끄러웠고, 내 차 같지 않은 느낌으로 어영부영 4팩 주행하고 주행을 접었다.

대신, 빠른 주행을 보이는 차량 3대의 동영상을 담아봤다.


나도 저렇게 주행해봤으면 하는 부러운 생각이 든다.

2014년 3월 31일 월요일

[2014.03.29] GRC 주행

오랜만에 찾은 GRC !

오랜만에 왔더니 레이아웃이 변해있었다.

(화면 왼쪽이 조종대, 오른쪽 안보이는 모서리가 헤어핀 구간)

노면 상태도 많이 달라서 정보를 들어보니, 이럴수가! 슬릭 타이어가 가장 잘 달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서킷에 도착하자마자 타이어 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이제는 많이 닳아버린 이프마스터드 타이어의 핀을 자르고, 서킷 주차장에서 마구 슬립시키며 주행하여 민둥이로 만들었다.

그리고, 기다리던 레이저의 주행! 지난번 스프링 문제를 해결하고 첫 주행이다.

기대한 것과 같이 스프링 세팅 문제는 완벽히 해결된 것 같다. 굉장히 경쾌한 움직임과 뉴트럴한 조향성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슬릭 타이어가 제대로 먹힌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준석이의 차량과 비교한다면 마일드한 느낌이지만, 언더스티어 경향이 강했던 SB V3에 비하면 조향성이 굉장히 좋은 느낌이다. 어쩌면 서킷 노면이 워낙 좋아져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몇바퀴 주행하면서 느낀 문제점은 직선구간 끝 코너를 돌때 조향이 밀리는 느낌이 들고, 긴 활공 구간에서 공중자세가 불안한 면이 보인다.

지인들의 정보에 의하면 이런 고속 하이그립 서킷에서는 차량의 무게가 어느정도 있어야 이런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한다.

직선구간에서는 속도가 높아져 차량이 뜨는 현상이 발생하고, 활공시에도 무게가 가벼운 차량은 공기의 저항이 문제가 된다고 판단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나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석이의 조언을 따랐다.


준석이는 배터리 둘레로 무게추를 붙여 총 80g을 추가하라고 했는데, 나는 나름 프론트 쪽으로 더 무게를 더해볼까 해서 채시 앞쪽으로 몇 군대 붙여 총40g을 추가했다.

그리고, 다시 주행했는데.. 음.. 큰 차이를 느낄 수가 없었다. 어쩌면 그립이 아주 좋은 것이 아니라서 그런가 생각이 들었다.

주행하면서 다른 동호인들의 주행과 차량을 관찰했는데, 확실히 슬릭 타이어가 좋은 주행을 보이고 있었으며, 그 타이어들은 최신의 인기 타이어들을 슬릭으로 샌딩한 것들이었다.

그 타이어들을 만져보니 그 컴파운드 느낌이 내 이프마스터드를 슬릭으로 만든것과는 확실히 달랐다. 조금더 보들거리거나 사각거리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타이어를 바꿔보기로 했다. 우선 내가 주로 사용했던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느낌의 텐더로이드로 타이어를 바꾸고 다시 주행~!!

느낌은 이프마스터드 슬릭과 큰 차이점을 모르겠다. 아니 텐더로이드가 조금 더 주행에 자신감을 주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허걱.. 점프 실수로 제대로 견적이 났다.
프론트 쇽타워 파손, 쇽엔드가 깨지면서 스프링이 날아가고, 조향 파트까지 휘었다.

다행히 쇽타워 여분이 있었고, 서킷을 뒤져 스프링을 찾고, 댐퍼는 손상이 없어서 어떻게든 수리할 수 있었다.
정말 다행.. 오랜만에 왔는데 맛만 보고 갈 수는 없잖아~!!

이렇게 수리를 하고 다시 신나게 굴렸다.

서킷 레이아웃이 빠르고 쉬워보인다. 초보들도 빠른 주행으로 서킷 주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기만 한 서킷도 아니다. 리듬을 잘 타느냐 못타느냐에 따라 랩 타임이 차이가 많이 날 것 같다. 그리고, 몇 군대 랩타임을 줄일 수 있는 공략 포인트도 있는 것 같다.(20년째 초보인 내가 언급할 내용은 아니지만 ㅡ,.ㅡa)

그리고, 노면 접지력이 좋다보니 파워소스에 많은 부하가 온다, 전에는 못느끼던 배터리 출력 문제가 느껴지고, 모터의 발열도 주의해야할 정도이다. 저가의 배터리, 변속기, 모터들은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 보였다.

서킷이 이정도의 그립을 계속 유지해 준다면 기자재에 대한 부분도 앞으로는 주목할 부분이 될 듯 하다.

이렇게 즐겁게 주행을 하고 마지막 한팩만 더 굴리고 끝낼까 하는 찰나..

흐악 또 다시 점프 실수로..
레이저야 미안하다 손가락이 문제구나.. ㅜ_ㅜ

이렇게 5팩을 다 못굴리고 주행을 마무리 했다. 비록, 견적은 있었지만 기분 좋은 주행에 웃음이 나온다.

다음번 주행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정비와 세팅을 완벽히 해야겠다.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드디어 스프링 도착

가급적 국내 쇼핑몰에서 구입을 하는데, 스프링과 같이 구매하려는 리어 쇽타워가 국내 재고가 없었다. 그리고, 오프로드용 지상고 게이지도 같이 구매하려고 봤더니 국내 가격과 해외 가격 차이가 제법 나서 해외 구매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역시 해외구매는 너무 느리다. 더욱이 이번에는 블랙프라이데이 때문인지 배송이 더 느려 무려 4주만에 받게 되었다.


지난번 주행때 리어 지상고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내 레이저가 다른 차에 비해 뒤가 가볍고, 스프링 선택 또한 잘못되었다고 판단했다.

스프링은 교쇼에서 제공하는 Tebo의 세팅시트의 스프링을, oOple에서 제공하는 스프링차트를 참고해서 어소시 스프링을 구입했던 것이다.

그런데, 어소시와 교소의 탄성 표기가 제법 차이가 나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찾아 본 것이 어소시 팀의 B44.2 세팅 시트였다. 역시 어소시에서는 내가 선택했던 스프링보다 제법 차이가 나는 스프링을 사용하고 있었고, 이것으로 내 판단을 확신했다.

스프링을 어소시 블랙(1.90lb, 최근 어소시팀에서 사용중인 세팅, 리어용 중 가장 무른 것)으로 바꾸니 사진에 보는 것 처럼 지상고가 21mm까지도 내려가는 것을 확인했다.

기존 어소시 옐로우(2.4lb, 리어용 중 가장 단단한 것)에서 차이가 심하게 세팅이 바뀐거라 걱정이 크지만, 기존 것이 아주 잘못된 것 이었기에 과감하게 바꾸었다.

빨리 서킷에서 주행해 봐야 할텐데.. 언제나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드라이브 핀 교체

센터샤프트의 핀이 너무 마모되어 새로 구매할까 하다가 핀만 교체해봤다

자전거 체인커터를 이용하여 작업했으며 핀은 아카데미 파트이다

작업시 핀 주위 볼 모양에 압력에 의한 상처가 조금 났는데 상처가 나지 안도록 방법만 강구하면 정비 비용을 조금 아낄 수 있을것 같다

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드디어 첫 주행.. 하지만..

오랜만에 서킷을 찾았다.

이번 서킷 방문은 아주 기대가 컸다. 내 레이저의 첫 주행이 있을 예정이었다.

아침에 GRC에 도착하자마자 마켓에 먼저 들렀다.

쇽 조립을 하기 위해 오일과 스프링을 구입

세팅은 오일:AE 37.5 / 27.5 , 스프링:AE 퍼플/옐로우

교쇼 정품이 너무 비싸고 국내 정보 공유도 미흡하다. 이 세팅은 이미 준석이가 테스트 완료한 상태이기 때문에 고민 없이 구입할 수 있었다.

쇽 조립 장착후 타이어는 기존에 무난하게 사용했던 Sweep의 텐더로이드 블루컴파운드로 장착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
후륜 지상고가 너무 높게 나온다. 쇽 다이얼을 최대한 풀어도 25mm 가 조금 넘게 나왔다.
적정 지상고는 21mm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상당히 높다.
준석이 레이저는 리어 쇽 다이얼을 다 올리면 딱 21mm가 나온다는데.. 거의 같은 조건을 갖는 내 레이저는 왜 이럴까?

준석이와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봐도 원인을 알 수가 없다. 이론적으로는 내 레이저가 상대적으로 뒷쪽이 많이 가볍기 때문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데.. 이렇게 까지 차이가 날까?

어쨌든 고민하다가 임시 방편으로 생각을 한 것이 기어박스 윗쪽에 심을 추가하여 쇽 장착 위치를 1mm 높였다.

그리고 캠버를 앞뒤 모두 -1도 잡고 토는 가급적 0도 가 되도록 세팅, 조향 중립 확인하고 드디어 첫 주행..

우와~~! 경쾌한 움직임이 너무나 기분좋은 느낌이다.
지금까지 내가 경험했던 차량들 중 최고의 몸놀림을 보이는 차량이었다.
좋은 차구나! 하고 감탄하며 배터리 한팩을 썼다.

다만, 아직까지 세팅 부재로 제대로된 주행은 할 수 없었다.

전체적으로 그립이 부족하여  코너링이 둔했고 급하게 속도를 줄이면 뒤가 도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래서, GRC에서 잘간다는 타이어(프론트-JConcepts Barcodes gold AKA 소프트 몰드 이너, 리어-AKA HandleBar red AKA 소프트 몰드 이너)로 바꾸고, 뒷쪽에 스티프너이자 무게추 역할을 하는 파트를 사제로 만들어 장착했다.

그리고, 2번째 주행.
처음 보다는 그래도 좋은 느낌이었다. 조향이 조금 좋아져서 속도를 조금 더 낼 수 있었고 가끔이지만 점프 공략도 짜릿하게 성공하는 횟수가 조금 늘었다.

하지만, 급한 감속시 뒤가 도는 문제는 여전했다.
아무래도 지상고가 너무 높아 상대적으로 두룹이 부족한 탓일까? 그리고, 지상고가 높다보니 무게 중심이 높아져서 롤이 많아져서 그러는 것일까?

기분좋은 느낌과 고민이 머리속을 복잡하게 했다.
그러면서 두팩째 주행도 마무리 했다.


피트에 와서는 다시 한번 세팅으로 고민했다.

쇽의 압력이 높아서 그 반발력으로 지상고가 높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서 쇽 브리딩을 했다. 결론적으로는 지상고에 큰 영향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서 3번째 주행.
쇽의 변화는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심한 감속 코너링은 정말 잘못된 습관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3번째 주행은 그야 말로 주행을 즐겼다.

하지만, 
역시.. 서킷에서 깨먹지 않는 날이 없다. 리어 쇽타워 파손..

다행히 구비해둔 파트가 있어서 교환했고,
이왕 손댄거.. 지상고를 조금이라도 낮추는 시도와 동시에, 코너링시 조금 더 버텨주기를 기대하면서 쇽 장착 포지션도 바꿔 보았다.

결론적으로 쇽 포지션 변화에 대한 건 거의 느끼지 못했고, 그냥 주행습관 신경쓰며 주행을 즐겼다.

총 3팩 반정도를 굴렸고 ZX-5 FS에 대한 숙제를 머리속에 새기며 주행을 마무리 했다.

- 왜 지상고 문제가 있을까? 해결은 어떻게 해야하지?
- 검증된 세팅정보를 따라가는게 맞을까? 내 나름대로 세팅을 찾아가야 할까?
- 차량은 가벼운게 좋은거 아닌가? 무게추를 꼭 달아야 하나? 그 정도로 ZX-5 FS가 너무 앞쪽으로 무게가 치우처져 있는 것인가? 그래서 신형 ZX-6 는 미드십으로 개발된 것인가?
- 잘못된 조종습관을 고쳐야 빠른 차를 제대로 구릴 수 있겠구나..

아.. 즐거웠고 ZX-5 FS에 매우 만족한 하루였지만, 머리속이 복잡해지기도 했다.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휠허브 수정

기존에 가지고 있는 휠들이 예전 미국식 휠들이라 ZX-5 FS에는 맞지 않는다.
RB5용인가 구버전의 레이저용인가 옵션으로 엑슬샤프트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FS와 호환이 되는지도 모르고, 금전적인 이유도 있어서 기존것을 개조해 보았다.

프론트 - 가지고있던 어소시용 휠허브를 장착해 보려고 했다. 그런데 허브 고정용 힌지핀이 두꺼워서 장착할 수 없었다. 그래서 원래의 12mm 플라스틱 휠허브를 깎아서 10mm로 줄였다.
편심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금씩 샌딩하면서 수치를 재었다.
테스트 결과 유격없이 휠이 장착된다.

리어 - SB V3용 부품을 이용했다. 조금 걸리는 건 힌지핀 두께가 두꺼워서 휠 장착이 안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빡빡하게 장착된다.


그야말로 임시적인 수정이다. 자주 주행해서 타이어 소모하고 휠방식을 바꿔야 할텐데.. 내년 말이나 가능하려나..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기자재 탑재

기자재들을 올렸다.

서보의 배치 방향이 다른 차량들과 달라서인지 다른 차량과 여유 면적은 비슷한데 기자재 배치하는데는 부족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KO의 수신기가 작은편이라서 다행이었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부품용 ZX-5 FS2 SP 구입

준석이의 낡은 ZX-5 FS2 SP를 부품용으로 저렴하게 가져왔다.

이렇게 해서 ZX-5 FS가 FS2 SP로 변경 가능해 졌고, 사진에 없지만 댐퍼도 교쇼의 벨벳코팅 빅보어 쇽으로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구동계 부품은 꾀 낡아서 사용할 수 없지만, 기타 알로이 파트와 사출 파트를 교체하거나 스페어로 보관할 계획이다.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ZX-5 FS 정비 #4

스테빌라이저 장착

어퍼데크, 센터블럭 장착

배터리 스트랩 장착
배터리 스트랩 포스트를 SB V3 처럼 개조하였다. 스트랩과 기타 파트는 내 SB V3 의 남는 부속을 이용하였다.

SB V3를 오랫동안 하면서 상당히 편리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ZX-5에도 적용시켜봤다.

강한 충격에 스트랩이 빠지지 않는 것만 확인하면 될 것 같다.

서보 장착
Hitec용 서보혼이 없어서 가지고 있던 것으로 개조했다.

ZX-5 FS의 구조상 깔끔하게 장착이 안된다.
나중에 성능 괜찮은 로우프로파일 서보를 구입하게 되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

프론트 유니버셜 사프트 세척 및 조립
끈적하게 오일과 흙이 붙어 있어 청소하는데 고생좀 했다.
장착전 오일을 쳐줬는데..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뿌리는 그리스를 살짝 뿌려줬다.
값도 저렴하고 뿌린 후 용매가 기화되면 끈적하게 잘 붙어 있어서 조인트 그리스로 괜찮을 것 같다.

효과는 주행 후 다시 확인하겠다.


이렇게 장착

어퍼로드, 조향로드 장착

볼엔드를 새로 구입해서 장착했다.
설명서에 있는 것들 보다 긴 것이라 처음 조립시 세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일단 임의로 장착. 차 후 수정해 줘야할 듯..

리어 유니버셜 드라이브 및 어퍼로드 장착

리어도 프론트와 마찬가지로 작업 했다.


여기까지해서 ZX-5 FS2용 조립설명서대로 정비 완료..

댐퍼는 나중에 서킷에서 조립할 예정으로 세척만 해 두었다.

기타 세팅은 조만간 Tebo의 세팅시트를 참조해서 변경할 예정이다.

휠 장착 방법 또한 예전 방식으로 바꿀 예정이다.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ZX-5 FS 정비 #3

기어박스 부분
롤센터 세팅이 FS와 FS2가 다르다.
FS는 볼스터드를 조립할 때 심이 없으며 FS2는 1mm 심이 적용된다.

전륜 쇽타워

프론트 어퍼데크

리어 기어박스

리어 쇽타워
구입할 당시 리어 쇽타워를 빌렸다가 받았는데.. 섬유 혼입된 제품으로 받았다.
확실히 때깔에서 차이가 난다.
섬유 혼입 제품이 더 좋을지 어떨지는 한번 깨져봐야 알 듯 하다.

그리고, 리어 롤센터도 FS와 FS2가 다르다. 역시나 FS2 설명서를 따라 했다.
볼스터드 조립시 2mm 심을 적용했다.

센터 샤프트 장착..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