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10 4x4 를 조립해보면, 정비할 때가 걱정이 될 만큼 파트가 여러방향으로 맞물려서 복잡한 느낌이 든다.
실제 서보
장착을 이유로 몇 번 정비를 해 보았는데.. 처음엔 기어박스를 거의 분해할 만큼 분해를 했었다. 하지만, 몇 번의 정비로 조금이나마 편하게 앞쪽
벌크쪽을 여는 방법을 알게되어 블로그에 공개한다.
1. 벨트를 보호하고 있는 커버를 연다.
2. 프론트 풀리 커버를 연다.
3. 클리커 조절용 너트를 최대한 푼다. 단 다 풀려버리면 귀찮아지므로 걸처져
있는 정도로..
4. 벨트를 풀리로 부터 제거, 3,4번의 순서는 바뀌어도 상관 없다.
5. 표시 위치의 4군데 볼트를 푼다.
6. 표시한 부분의 볼트를 푼다.
7. 표시한 부분의 볼트를 푼다. 단, 구지 다 뺄 필요는 없다.
8. 그러면 이렇게 상단의 걸치적 거리는 부분을 올릴 수가 있게 된다.
9. 그 다음 프론트 어퍼데크를 약간의 힘을 주어 들어올리면 조향 부분이
이탈되면서 들어 올릴 수 있게 된다.
자, 이 정도면 그나마 편하게 서보를 탈부착하고 조향 관련의 어지간한 처리는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조립은 설명의 역순으로 하면 무리 없이 처리가 가능할 것이다.
2011년 9월 30일 금요일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SC10 4x4 시작
전 부터 눈여겨 보던 AE의 SC10 4x4..
예전에 동호회 형님것을 대신 조립한 적이 있는데.. 조립해보고 나서 더욱 더 매력을 느껴버린 바로 그차..
그런데, 그 형님이 갑자기 LOSI의 TEN-SCTE로 급 전향! 에이트를 너무 좋아하는 형님인데.. 그와 거의 같은 레이아웃을 가진 차량인데다가 해외에서 들리는 평도 너무 좋아서 LOSI로 넘어간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조립했던 SC10 4x4를 내가 인수하게 되었다. 이 차가 나에게 오려는 운명이었는지.. 이 형님이 도색한 바디마저 내가 전에 사용하던 그 패턴에 그 색상.!!
사실 구입한지는 꾀 지났는데.. 요즘 바빠서 손을 거의 대지 못해서 블로그도 소원한 상태였다.
참 재미날 것 같은 4륜 숏코스 트럭 장르인데.. 꼭 올해 중에 서킷에서 굴릴 수 있길 빌어본다..
예전에 동호회 형님것을 대신 조립한 적이 있는데.. 조립해보고 나서 더욱 더 매력을 느껴버린 바로 그차..
그런데, 그 형님이 갑자기 LOSI의 TEN-SCTE로 급 전향! 에이트를 너무 좋아하는 형님인데.. 그와 거의 같은 레이아웃을 가진 차량인데다가 해외에서 들리는 평도 너무 좋아서 LOSI로 넘어간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조립했던 SC10 4x4를 내가 인수하게 되었다. 이 차가 나에게 오려는 운명이었는지.. 이 형님이 도색한 바디마저 내가 전에 사용하던 그 패턴에 그 색상.!!
사실 구입한지는 꾀 지났는데.. 요즘 바빠서 손을 거의 대지 못해서 블로그도 소원한 상태였다.
참 재미날 것 같은 4륜 숏코스 트럭 장르인데.. 꼭 올해 중에 서킷에서 굴릴 수 있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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