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기다리던 아카데미 대회이다.
지난번 분해 후 1주일만에 재조립을 하였다.
이번에는 세팅을 아래 사항처럼 했다.
쇽 - 프론트, 리어 1파이 4홀 피스톤에 #250 오일, 스프링은 그린
쇽포지션 - 프론트 2-a / 리어 4-b
모터- 루나 19T , 기어비는 스퍼80 피니언21 로 최종기어비 8.87
캠버 - 프론트 리어 모두 0도
토우 - 프론트 약간의 토아웃 / 리어 3도(옵션 장착)
어퍼로드 - 프론트 4 / 리어 4-a
안티스퀏 - 프론트 기본 / 리어 3도(노멀에 심 첨부)
스티어링 - 2-a 포지션, 그리고, 예전의 서보링크를 길게해서 ㄹ자 형태로 개조했던 것을 노멀 모양으로 변경
디프 - 플라스틱디프허브로 회기, 세라믹 디프, 스러스트볼 사용
적고 보니 대다수 세팅이 바뀌어 버렸네.. 보통 이러면 안되는데, 오버홀 하다보면 항상 이렇게 되버린다.
한포인트씩 바꿔가며 세팅 포인트를 찾는 것이 정석이지만 막상 하다보면....^^;;
이 사진의 포인트는 디프허브이다. 유심히 보면 뭐가 달라졌는지 왜 테잎을 저렇게 발라놨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대회 치른 후 개조한 효과를 보게 되면 정식적으로 이 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보게 V2군! 이번 대회를 위해 자네에게 많은 돈과 정성을 들였네.. 잘 달려 주시게~ ^^
2008-01-11
뒤늦게 위 세팅에 대한 결과 - 뒷그립이 부족한 듯 하다. 대회 중 스프링을 흰색(소프트)로 교체하여 뒷그립을 확보하였다. 다음 번 정비할때에는 후륜쇽과 스프링선택을 달리햐애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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