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인의 주행이 워낙 터프해서 약간 걱정을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상태가 나쁘지는 않았다
토요일 늦게까지 정비를 했기 때문에 사진은 다음 날(2008.10.19) 반월 서킷에서 찍었다.
아래 사진이 주행 시작하기 전 새 바디를 올리고 찍은 사진이다.
바디 도색은 쫄병그래픽스에 의뢰하여 만든 것이며, 바디 패턴은 같이 굴리는 준석군과 같은 것으로 하였다.
패턴은 거의 같고 색이 다른
정도로 팀바디를 맞추었다.
기자재 배치 사항. 전선이 복잡해서 잘 보일런지 모르겠다.
바디가 새것이라 번들거린다.. 굴리기가 아까웠다. ㅋ~
바디가 새것이라 번들거린다.. 굴리기가 아까웠다. ㅋ~
주행 중에 찍은 사진, 샤프트 차량이라 주행중 트러블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확 줄었다.
주행 소감은.. 글쎄.. BX도 워낙 좋은 차량이었기 때문에 비교 우위에 있거나 하진 않았다.
B44도 잘달리는구나 하는 느낌 정도.. ^^;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역시 가격대비 성능에서는 B44가 세계최고가 아닐까 한다.
단점이라면.. 글쎄.. 이날 서킷의 노면이 심하게 거칠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샤프트차량의 고질적인 문제인지 알 수 없지만.. 점프 자세가 조금은 불안한 느낌이었다.
물론 내가 손가락이 좋으면 문제가 전혀 없을 정도이기는 하지만, 전에 굴리던 BX와 비교해서 안정감은 BX가 좋은 느낌이었다.
어찌 되었거나 B44 좋은 차량임에는 확실하다. 점수를 주자면 BX와 동점~
앞으로 잘 부탁한다 포포~
주행 소감은.. 글쎄.. BX도 워낙 좋은 차량이었기 때문에 비교 우위에 있거나 하진 않았다.
B44도 잘달리는구나 하는 느낌 정도.. ^^;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역시 가격대비 성능에서는 B44가 세계최고가 아닐까 한다.
단점이라면.. 글쎄.. 이날 서킷의 노면이 심하게 거칠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샤프트차량의 고질적인 문제인지 알 수 없지만.. 점프 자세가 조금은 불안한 느낌이었다.
물론 내가 손가락이 좋으면 문제가 전혀 없을 정도이기는 하지만, 전에 굴리던 BX와 비교해서 안정감은 BX가 좋은 느낌이었다.
어찌 되었거나 B44 좋은 차량임에는 확실하다. 점수를 주자면 BX와 동점~
앞으로 잘 부탁한다 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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