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선인장레이스(cactus classic)에 참가했던 나오토,하야토의 b-max4입니다.
하야토가 팀요코모 오프로드 프로젝트에 가세하면서 마사미의 은퇴... 해외레이스 팀장으로....
나오토, 하야토, 존뉴먼.. 등등 젊은 드라이버로 진영을 꾸렸습니다.
화질고운 사진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나오토의 b-max4입니다.
타이어는 팬져를 사용했군요. 요코모에서 수입해서 그것만 고집하는건지는 알수없지만..
캐발레리나 테보는 프로라인일거구.. 메이필드는 제이컨셉일거니깐..
타이어도 걍 그들을 따라갔으면 더 좋지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하야토의 b-max4
프론트는 팬져인가? 그렇고 리어는 제인컨셉 바코드 인지.. 팀로시 비케이바 인지..
바디 디자인이 핫바디 시절에 쓰던 라인을 버렸군요.
새롭게 시작해 보려는 의미인가??
개인적으론 나오토 바디가 더 이쁘다는.... ㅎㅎ
거의 전무한 옵션사양이군요. 진짜 챔피언팩만 사용한건가? (쇽, 턴버클, 리어 스테빌...등등..)
하야토는 리어를 극한으로 부드러운걸 조아한다고 합니다.
리어를 무너뜨리면서 코너를 빨리 돌아나가는 스타일이라는데... 허긴 제가 봤을때...
하야토의 스로틀,스티어링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섬세했습니다. ^o^
티탄 나사세트조차도 보이지 않군요.. ^o^ 반성...반성.. ㅠㅠ
하야토는 DC SHOES 에서도 신발을 서포트 받는답니다. 멋져브러!~~
둘의 셋업은 거의 똑같고.. 리어 스프링을 하야토가 부드러운 레드를 쓴다고 했답니다.
그치만, 기타가와 미케닉이 눌러 봤을땐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정도라고.... 합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teamyokomo | 글쓴이 : 시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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