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만의 주행기록
차량에 특별한 문제는 없어서 정비를 대략 마치고, 세팅은 약간 변경
- 프론트 스테빌라이저를 1.0mm 에서 1.2mm 로 변경
- 프론트 쇽 오일을 700cst 에서 600cst로 변경 (사실 기존에 500cst였던 것으로 기억해서 올린다고 한 것인데.. 나중에 셋업시트 기록해 놓은 걸 확인해보니 700cst 였다.)
- 채시브레이스 가공 및 쿨링팬 장착 방법 변경(기존 쿨링팬 장착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수정했다.)
- 서보혼을 정식 옵션제품으로 (강성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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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업시트 |
주행감상
- 전반적으로 찰랑찰랑 잘 달린다.
- 욕심을 내서 밀어부치면 스프링이 채시를 버텨주지 못하는 느낌이다.
- 점프시 팩이 부족하다
- 스테빌라이저를 1.2mm로 올린건 나쁘지 않았다.
- 쇽을 50~100cst 정도 올리는 것이 속도를 더 높이는데 유리할 것 같다.
- 더불어 스프링도 단단하게 해야 할 듯 하다.
- 듀얼 쿨링팬은 확실히 모터를 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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