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놀아줘야 하고 다음날은 출근을 해야하니 매일 밤 조금씩 조립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채시..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카본 채시의 절삭면을 접착제로 코팅을 하였다. 몇몇 분들은 별 의미 없는거라고 말하지만.. 조금이라도 차량을 오래 굴리려는 희망으로 고생스럽지만 작업을 하였다.
1번 소포장 내용이다. 캬~ 파랑색이 너무 이쁘다~~
이 걸로 조립순서 1번은 끝~
채시의 저 갑산하비 번호표가 너무 눈에 거슬리지만.. 뭐 어쩌겠는가.. 대회 출전하려면 때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꾹꾹 참아야 한다..
일단 이번에는 여기까지.. 접착제 코팅이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다음 조립 항목은 볼디프이다.. V2를 만질때는 볼디프때문에 고생 많이 했었는데.. 벡스의 것은 어떨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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