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서 좋은 가격에 B44를 인수하였다.
수창서킷과 같은 깨끗한 노면보다는 먼지 날리는 진짜 오프로드를 좋아하다보니 벡스는 한계를 느꼈다.
그리고, 요즘 같이 굴리는 준석군의 B44가 트러블 없이 잘도 달리기에 나도 같이 신나게 달려보고자 새로운 차를 하게 되었다.
이름을 뭐라고 지워줄까? 그냥 '포포'라고 불러야 겠다.
수창서킷과 같은 깨끗한 노면보다는 먼지 날리는 진짜 오프로드를 좋아하다보니 벡스는 한계를 느꼈다.
그리고, 요즘 같이 굴리는 준석군의 B44가 트러블 없이 잘도 달리기에 나도 같이 신나게 달려보고자 새로운 차를 하게 되었다.
이름을 뭐라고 지워줄까? 그냥 '포포'라고 불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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