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언제나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그냥 돈만 날린것이 몇 번 된다. 액수로 따지면.. ㅜ_ㅜ
그때의 이유라면 투어링을 굴릴만한 서킷을 가기가 어려웠고 같이 하는 동호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 1/18의 Xray M18 Pro로 그립 주행의 맛을 알게 되었었다.
하지만 같이 할 사람이 없어 이것도 얼마전 입양보내고 말았는데..
쫄병 사장님이 투어링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었다.
이유는 쫄병그래픽스의 바디 홍보..
쫄병그래픽스가 최근 많이 알려져 주문이 조금씩 들어오고는 있으나 주로 오프로드 바디.. 그래서, 홍보를 목적으로 멋진 바디를 제공해 줄테니 투어링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했었다. 서킷, 같이할 사람, 그리고 금전적인 문제..
서킷은 새로이 생긴 하남 온 서킷이 여기서 가깝다.
같이 할 사람.. 준석군에게 말을 하니 내가 한다면 같이 한단다. (기특한 녀석..ㅋㅋ)
금전적인 문제.. 고민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결론은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스톡으로 즐기고 많은 돈 들이지 말자..
그래서, Academy 의 STR-4 PRO2 로 투어링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
이미 한번 만져봤던 차량이고 오래도록 했던 V2와 쌍둥이 형제 차량이기에 부담은 없다.
(전에 팔았던 것이 맘아플 뿐이다.)
샤프트 차량이라는 큰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스톡머신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오히려 부하가 적으니 좋을 수도 있겠다.
이봐 프로투~ 이번에는 내 옆에 진득히 붙어있어 보라구~
(전에 팔았던 것이 맘아플 뿐이다.)
샤프트 차량이라는 큰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스톡머신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오히려 부하가 적으니 좋을 수도 있겠다.
이봐 프로투~ 이번에는 내 옆에 진득히 붙어있어 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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