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채시라서 커팅면을 본딩해줬다.
안해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었지만.. 안하려니 찜찜했다..
서스암의 힌지가 들어가는 구멍이 약간 틀어져 있어서 움직임이 조금 빡빡했다.
서스의 움직임이 원할하도록 스트레이트리머로 살짝 가공해 줬다.
PRO2의 중요 가공포인트 중 하나가 여기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플라스틱 부속이 조금 커서 어퍼채시 가 고정되는 부분이 조금 솟아올라와 있다.
이걸 가공하지 않고 그냥 어퍼채시를 조립하면 베어링이 눌려서 부하가 커지게 된다.
이 부하가 생각외로 커서 이 부분은 꼭 가공해야 한다.
아래의 사진이 가공후의 모습
가공은 칼로 적당히 깎아주면 된다. 무른 재질의 플라스틱 부분이라. 쉽게 가공이 가능하고 베어링을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인 부속으로 정밀 가공도 필요 없다. 어퍼채시 조립시 눌리지 않도록만 하면 된다.
요건 센터샤프트에 오링을 끼운 사진
센터샤프트가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팁이다.
솔직히 적용할 필요가 없는 팁이기는 한데. 오링이 집에 많이 있다보니 적용시켜줬다.
현재 여기까지 조립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