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일 일요일

첫 주행.. 하지만.. ㅜ_ㅜ

STR-4 Pro2를 구입하고 처음으로 서킷에서 굴려보았다.

서킷은 하남시에 있는 온서킷..

주행 소감은.. 타이어, 워머, 그립제가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것.

일단 주행 전 사진..
새것이라 깨끗하다..
모터는 19턴, 변속기는 SOP, 서보는 9550
쫄병그래픽스에서 칠한 멋진 바디.. 다들 도색한 차량을 보고 부러워 하더라..

하지만, 주행 후 멋진 바디에 어울리지 않게 엉망인 주행을 했다.

타이어의 부재와 세팅 미스가 가장 큰 문제인 듯.. 주행시 그립이 없어서 얼음판 위를 달리는 듯한 느낌이 심하게 들었다.

일단 오늘은 1/10 투어링이 어려운 종목이라는 것을 배웠다.

다음에는 조금 더 나은 주행을 위해 프로2에 투자를 해야할 듯 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