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7일 토요일

홀샷 구입

나도 드디어 홀샷을 구입했다.

이래저래 많은 타이어 소비가 있었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다양한 종류의 타이어를 사용해 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이번엔 V2를 제대로 다시 시작하면서 미성에서 잘 먹는다는 홀샷을 (홀샷은 미성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도 그립을 확보해주는 최고의 타이어로 소문이 나있다. 다만 수명이 조금 짧다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구입하여 조립을 했다.

내일 (2009.02.08) 미성에서 주행할 예정인데.. 기대가 크다.

아래는 새신발 신은 기념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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