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일.. 팩수로는 10팩이 조금 안되는 정도의 주행 후의 정비인 샘이다..
주요 관찰 포인트는 예전에 문제가 있었던 강화 볼디프허브와 강성에 대해 말이 많은 베벨기어 부분..
이것이 예전 처음으로 나왔던 볼디프허브..
19턴 모터로 굴렸음에도 갈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강화볼디프허브라는 이름이 무색했던 제품..
이것이 이번에 구입한 V2카본 버전에 포함되어있던 새로운 볼디프 허브..
사진이 조금 어둡게 찍혀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매우 깨끗한 상태이다.
브러시리스 5.5T 모터에 리튬배터리를 올려서 굴렸음에도 이렇게 깨끗하다면 이제 이 볼디프 허브의 강성은 걱정할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아래에는 5.5T 모터를 굴린 후의 볼디프와셔 상태..
역시 볼이 구른 흔적이 뚜렷이 보인다.. 사진보다도 골의 깊이는 더 깊다.. 골이 많이 패여서 볼디프 와셔가 베베벨기어에 거의 닿는 정도였다.
볼디프 와셔의 재질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이정도로 패였다니.. 역시 브러시리스 모터의 출력은 대단하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나온 볼디프허브도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라고 말하는 기어.. 생각 외로 튼튼한 기어이다.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디프볼이 들어간 자리에 약간의 마모가 보이고, 기어 부분에도 역시 약간의 마모가 보이는 정도이다.
아래에 기어의 상태를 볼 수 있는 사진을 추가로 더 올렸다.
V2.. 움.. 생각 외로 괜찮은 내구성을 갖춘것 같다.
이제 구동계의 내구성은 파악했으니 앞으로 V2에 어울리는 세팅을 찾는 것이 다음 숙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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