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투티를 구렸다.
작년 굴린 이후로 처음 굴리는 건데.. 그새 뭔가 많이도 바꼈다..
우선, 변속기가
SJPropo의 eXceed Pro, 모터는 역시 같은 회사의 eXceed 6.5T , 배터리가 리튬폴리머 배터리 이다.
지난번
주행 후 견적 수리한 것 외에 세팅변화도 거의 없고 주행 전 좌우 캠버만 동일하게 살짝 만져준 것이 전부..
이번 주행
장소는 수창서킷.. 그런데, 문제는 타이어다.. 수창서킷은 그립이 그리 높지 않는 노면인데.. 투티용 타이어를 구하지 못해 기본 타이어
그대로..
큰 기대 없이 굴리기는 했지만 역시나.. 그립 부족으로 도저히 주행이 안되서 Gv2-T의 주행은 포기하고 SBV2로
차량을 바꿔 주행을 했다..
투티야 아쉽지만 다음번에 열심히 달리게 해줄께.. 조금만 기다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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