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8일 월요일

2009.06.07 V2의 한계를 다시 느끼다..

오랜만에 V2도 굴렸었다. 그런데, 또 허망하게 왼쪽C허브가 깨져버렸다.

지금껏 나에게 많은 즐거움을 준 차량인데.. 수창서킷에서 굴린 이후 견적이 너무 많다.

이래서야 V2로 레이스를 뛰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놈의 견적 때문에 요즘 다시 B44를 사볼까 심각하게 고민이 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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