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금요일

드뎌 완성~

드뎌 바디까지 완성했다.

노란색 바디가 맘에 든다. 데칼은 깔끔하게 한다고 했는데 약간 어설퍼 보이긴 하지만 맘에 든다.

뒷바퀴 쪽에 보면 타이어가 살짝 팬더에 걸린다. 엑스레이에서 바디를 잘못 만들었는지 내가 조립을 잘못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바디의 휠베이스가 조금 짧았다. 내가 나름 적당히 다시 커팅했는데도 약간 걸릴 듯 아슬아슬하다. 나중에 서킷에서 굴려보고 좀더 다듬던지 해야할 것 같다.

라디에이터 그릴이랑 헤드라이트 붙이는데 좌우 밸런스 맞추기가 참 어려웠다.. 끙끙대다가 나중에는 에라 모르겠다 그냥 붙여버렸는데 뭐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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